우리나라도 이제 서서히 FX마진 브로커의 시대가 도래하나 봅니다.
처음 FX마진을 접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직도 FX마진이라고 하면 그게 무엇인지 그냥 달러나 엔화를 사고 파는 정도나
해외선물 정도로 생각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던 시대였는데
증권에서 선물, 옵션 시장으로 이제는 해외선물 인원이 늘어나면서 서서히 FX마진으로도
서서히 유입이 많이 되고 일반인들도 다단계 등으로 속아서 진입되기도 하지만 FX마진에 대해서
관심이 늘고 있고 이자율이 낮아지면서 투자유치하시는 분들이 늘면서 브로커 개설, 화이트 레이블 등에 대해서도 많이
문의가 있네요.
요즘 몇개 회사들이 브로커 개설 실적을 토대로 EA프로그램 만들던 회사에서 FX 브로커개설을 세워주는 비지니스를 하는
회사로 변화를 하고 있는 곳이랑 Lmax란 LP회사와 손잡고 컨설팅 해주는 곳, 일본에서 컨설팅 해주던 회사에서 일하던
한국사람이 들어와서 컨설팅 금액을 받고 브로커 개설 해준다는 카페를 개설해서 우리 카페 회원 들에게 쪽지로 초대를 하는 등
이제는 벌써 국내에서만 브로커 개설을 해주는 곳을 찾으면 몇군데가 되고 이미 브로커나 화이트 레이블을 개설했던 사람들,
또 뉴질랜드에 브로커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연계했거나 아는 사람 통해서 또 중간에 소개비를 받고 또 개설해주겠다고
해서 브로커 개설을 해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여기 저기에서 브로커 개설을 해주겠다는 분들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여기 저기 다니신 분들은 어디인지 아실겁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분위기는 많이 바뀔 것입니다.
1년전에만 해도 브로커 개설은 몇억에 엄청난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에서 누구라도 쉽게 개설하는 분위기로 말이죠.
앞으로는 웬만한 투자 유치회사나 팀이면 브로커를 개설하는 분위기로 바뀌는데 2-5년도 안걸립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뒤쳐지고 그 이후에는 더 많은 돈이 들어갈 것입니다.
몇년 후에는 서로 더 안전한 브로커임을 홍보하기 위해서 더 많은 돈을 투자해서 쓸데 없는데 돈을 많이 투자해야 하거든요.
실제로 화이트레이블이나 브로커를 세우는 들어가는 비용을 원가 기준에서 알면 실로 아주 적습니다. (공짜로 일해주는 사람이
없고 아무나 할수 없고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니 컨설팅비용이 비쌉니다.)
실제 비용 아시면 아마 깜짝 놀랍니다.(정확히 제가 브로커 개설하는데 실제 들어가는 비용을 아시면- 저는 거의 100% 원가수준으로 개설합니다.) 그런데 가운데 컨설팅 해주는 경우 라이센스 취득까지 포함되면 보통 5만불-10만불까지 부릅니다.
제가 직접 컨택하면 1만불도 안 걸리는데 말입니다.(컨설팅비용이) 물론 영어도 잘해야 하지만 하다가 안되거나 포기하거나
돈을 가지고 먹튀하면 안되니 모 처음하는 것이니 그정도 투자를 한다고 해서 컨설팅 비용을 주어야 한다고 치면
실제로 개설해주는 곳에서 받는 비용 + 브로커 개설 소개해주는 사람이 최소 3개월 - 6개월간 영업하고 소개해주고
오픈해서 알려주는 기본적인 것까지 해서 또 5만불은 요구하니 기본 1억은 올라가 버립니다.
그래서 몇억 소리가 나옵니다. (MT4 풀 라이센스 + 서버구축 + FX라이센스 + 회사 + 은행 개설 포함하면 )
반대로 아주 저렴하게 라이센스 없이 브로커 세우고 가짜로 브로커 인증해주는 곳에 등록해서 진짜인 척 사이트로 홍보하고
서버호스팅이 아니라 웹호스팅처럼 저렴하게 브로커 회사를 등록해서 월사용료만 내는 곳에 등록해서 화이트 레이블을 운영하면
서 몇억 투자했다고 투자유치하는 회사도 광주광역시에 나타나는 것을 보면 나중에는 브로커 회사 구분하기는 더욱 더 어려월
질것이고 자금 보호는 더욱 더 신중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엄청 저렴합니다. 다른 브로커가 서버를 구입해서 하는
서버호스팅이면 이것은 월500원의 cafe24의 웹호스팅 홈페이지 수준입니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믿을 만한 대형 FDM급 회사에 화이트 레이블 급 브로커를 본인 명의로 개설하여 안전하게 자금을 보관하
고 안정적인 EA나 운영 노하우를 배우거나 위탁하여 자기 자금 2-3억만으로 월 수익 2천만-3천만원 이상 내면서 편안하게
사는 브로커 운영 형태가 가장 안전한 운영 노하우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이것을 선호합니다. 이게 100배 더 안전합
니다. 그리고 비용도 저 저렴합니다. 다른 곳들은 인맥풀이 안되어서 이런 절차를 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저도 보스턴테크놀리지가 망하기 전에는 그런 방식으로 자기 자본금만으로 외부에 노출 없이 모집 활동 안하고 FX마진 운영으로
만 살다가 하두 브로커에 대한 거짓 정보, 특히 뉴질랜드 브로커와 ECN이 진짜인것 같은 홍보 글에 욱 해서 카페에 글을 다시
쓰기 시작했고 많은 브로커 정보를 국내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카페 제목을 국내 FX마진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소개하면서 국내 카페 회원들과 함께 대형 FDM을 만들어서 함께
한국인들끼리 모여서 전세계를 상대로 운영하는 대형 FDM 프로젝트를 알려드릴려고 하다가 스위스 프랑 사태로 제 브로커를
날리고 나서 계획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 직접 FDM 개설 포기
그래서 한동안 가장 안전한 브로커를 찾아 엄선해서 그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브로커나 FX마진 관련 어려움이나
문제들이 있으면 제가 알아봐 드리고 답변 드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가장 믿을만한 브로커와 LP 그리고 은행들을 찾아서 또 브로커를 새로 개설하었고 이번주부터 신규 개설된 브로커 서버
환경 및 셋팅 테스트 중이며 다음달 부터는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개인 투자자나 일반 거래자는 모집하지 않고
자기 자본으로만 EA로 자동으로 월 20% 투자 운영수익 모델로 운영합니다. )
앞으로는 브로커 개설은 더 쉬워질것이고 많아질것이고 현재 파악된 한국인 관련 브로커만 제가 파악한 것만 20개가 벌써 넘어서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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